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사흘 앞으로 다가온 핼러윈
2019-10-29 (화) 12:00:00
홍 남 기자
크게
작게
.
핼러윈이 사흘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창의력 넘치는 장식을 한 집들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알라메다의 한 대저택 앞마당은 해마다 다른 장식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해 주고 있는데 올해는 기괴한 인형들을 마당과 이층 테라스에 놓고 오색깃발로 장식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홍 남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호르무즈 안전확보에 ‘트럼프 이란전쟁’ 성패 달렸다
검색대 ‘긴 줄’ 3시간까지… 공항 ‘대혼란’
SF 차이니스 뉴이어 퍼레이드 화려하게 펼쳐져
오클랜드 이스트베이 한인회 107주년 3.1절 기념식
공습만으론 정권교체 불가…트럼프 결국 지상군 투입 결심하나
8일째 이어지는 전쟁…이스라엘 테헤란 광역공습, 이란은 공항 타격
많이 본 기사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이번주 ‘겨울 폭염’ 최고기온 99도까지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어바인, 아이 키우기 최적도시 1위
계속 치솟는 개스값 8달러 주유소도 등장
북중미 월드컵 티켓값 ‘천정부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