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브 벨론 서폭카운티장 3선 도전

2019-09-17 (화) 07:45:49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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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벨론(민주) 서폭카운티장이 올해 11월에 치러지는 카운티장 선거에 3선 도전을 선언했다.

벨론 카운티장은 15일 서폭카운티 하팍의 유니언홀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지지자 수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선도전 의사를 밝혔다.

벨론 카운티장은 "도덕적인 카운티정부를 지향하며 대중교통 인프라 개선, 각 타운 도심 활성화, 현재 실시 중인 하수도 개선 프로젝트 등을 마무리 하는 등 더 나은 카운티를 위해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서폭카운티 노스 바빌론 출신인 벨론 카운티장은 2011년 서폭카운티장에 첫 당선 된 뒤, 2015년 재선에 성공했다. 벨론 카운티장은 공화당 소속인 존 케네디 주니어 카운티 감사원장과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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