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대한체육회, 임시 대의원 총회 개최

2019-09-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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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대한체육회,  임시 대의원 총회 개최

<사진제공=재미대한체육회>

재미대한체육회(회장 이규성)가 14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골드 코스트 호텔에서 임시 대의원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총회에서 재미대한체육회는 내달 4~1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미국 대표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입상 선수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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