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체스터/ 로컬서 코미디클럽 즐긴다
2019-09-17 (화) 12:00:00
▶ 스토미 대니얼 출연, 매주 금·토 두 차례 진행
한동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로 미국 뉴스를 장식했던 스토미 대니얼이 웨체스터의 한 코미디 클럽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오픈한 Z스테이크 하우스(189E. Post Rd.) 아래층에 위치한 코미디 클럽의 오프닝 나이트 쇼에 밤 10시에 출연하게 되는 스토미 대니얼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또한 질의 문답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코미디 클럽 매니저 펠리그리노씨는, 입장료와 드링크 뿐 아니라 기차값 또는 주차비를 들이며 뉴욕 시내까지 갈 필요없이 로컬에서 코미디 클럽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몇 달간은 매 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30분과 10시 두 차례의 쇼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