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채로운 공연기획으로 즐거움 선사” 라인기획 리차드 윤 대표 ‘2019 대한민국 충효대상’

2019-09-10 (화) 12:0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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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기획부문 ‘한국가요해외발전공로대상’ 수상

“다채로운 공연기획으로 즐거움 선사” 라인기획 리차드 윤 대표 ‘2019 대한민국 충효대상’

라인기획 리차드 윤(오른쪽·한국명 정욱) 대표가 지난달 23일 한국 서울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연예기획부문 한국가요해외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라인기획>

뉴욕에서 전문 행사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는 라인기획 리차드 윤(오른쪽·한국명 정욱) 대표가 ‘2019 대한민국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연예기획부문 한국가요해외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라인기획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한국 서울의 백범 김구 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충효대상 시상식에서 윤 대표가 연예기획부문 한국가요해외발전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윤 대표는 뉴욕을 비롯한 미 전역에서 한국 연예인 공연을 기획하는 등 K-POP을 통해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가요해외발전공로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 충효대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에서 주관해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등 다양한 부문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귀감이 되는 사람을 추천받아 대한민국 충효대상 조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윤 대표는 9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번 충효대상을 수상을 계기로 뉴욕 일원 한인사회에 더욱 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 기획으로 감사함을 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윤 대표는 “대한민국을 뒤흔들며 트로트계 아이돌로 폭풍 인기를 얻고 있는 미스트롯의 송가인과 홍자, 정미애, 정다경, 숙행, 김소유의 뉴욕 등 미 전역 투어 콘서트를 오는 11월에 기획하고 있다”며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도 당부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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