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폭카운티 신호등 위반 감시카메라 운영 연장
2019-09-06 (금) 07:45:59
이지훈 기자
서폭카운티의회는 4일 올해 말로 만료되는 신호등 위반 감시카메라 운영을 5년 연장하는 조례안을 11대7로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신호등을 위반하는 차량에 대한 감시카메라 단속 활동은 2024년까지 이어지게 됐다.
서폭카운티 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고의로 헬륨 풍선을 공중으로 날리는 행위를 금지하는 조례안과 MS13 갱단의 활동에 대응하기 위해 브렌트우드와 센트럴 아이슬립에 차량 라이선스 플레이트 인식 시스템을 설치하는 조례안 등도 가결 처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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