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총영사관, 커네티컷 순회영사 업무 실시

2019-09-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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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30일 커네티컷 한인회관서 …사전 예약 요망

뉴욕 총영사관, 커네티컷  순회영사 업무 실시

지난해 7월 순회 영사 서비스를 위해 커네티컷 한인회관을 방문한 주민들이 뉴욕총영사관에서 파견된 영사와 책임 실무관들의 도움을 받아 서류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뉴욕 총영사관이 내달 30일 오후 1~4시 까지 햄든 소재 커네티컷한인회관(2073 State St. Hamden)에서 커네티컷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한다.

이날 열리는 순회영사에서는 여권발급신청, 영사확인, 가족관계 등록(출생, 혼인, 사망 등) 및 발급(가족·기본·혼인관계증명서 등), 병역업무 (국외여행, 재외국민 2세 허가 등), 국적관련업무, 재외국민등록 및 발급, 기타 서비스 업무(운전면허갱신, 범죄경력/출입국사실/여권발급기록/여권사본증명서 발급 등) 등이 처리된다.

민원업무별로 구비서류가 다르므로 정확한 서류를 갖추기 위해서는 주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http://www.koreanconsulate.org)를 참조하거나 전화(646-674-6000)로 문의하면 된다.

커네티컷한인회(회장 박형철)측은 신속하고 질서있는 민원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며 한인회 사무실 전화(203-257-2424)나 이메일(kasct2012@gmail.com)로 미리 연락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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