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주향 신임회장 당선

2019-09-04 (수) 07:36:56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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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이주향  신임회장 당선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신임회장에 이주향(53·사진) 대남부뉴저지한인회 이사장이 당선됐다.

임기는 10월부터 2년이다. 이주향 신임 회장은 “미동북부연합회 산하 한인회와 교류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우수 한인회를 선정해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 또한 2020센서스 인구조사를 비롯해 유권자 등록 운동과 한미 우호 및 정치력 신장관련 행사 등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주향 신임회장은 현재 대남부뉴저지한인회 이사장과 남부뉴저지 상록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미주한인교회 여성연합회 남부뉴저지 회장과 예수교 장로회 국제연합 총회 행정간사 등을 역임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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