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 단신

2019-08-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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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조개잡이 금지
이번 노동절 롱아일랜드 북부 해안 3개 지역에서 조개잡이 활동이 임시 금지된다. 조개잡이 활동이 금지되는 곳은 오이스터 베이 하버의 445 에이커, 샌드 홀의 50에이커, 포트 제퍼슨 하버 북쪽의 347에이커의 갯벌과 바다다. 이번 주말인 31일부터 9월4일까지 지정된 구역에서의 모든 조개잡이를 금하게 된다.

■노스헴스테드 타운 여권 신청대행
노스 헴스테드 타운 맨해셋 사무실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권 신청 대행 프로그램 이용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7년 4월부터 시작한 이 프로그램으로 최근 1,000번의 신청을 대행, 4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서는 여권에 발급에 필요한 사진도 찍어주는 등(10달러), 주민들의 편리를 돕고 있다. 문의: 516-869-6311.

■ LI 6월 실업률 3.1%
롱아일랜드의 6월 실업률이 3.1%로 1990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 노동국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롱아일랜드의 실업률은 지난해 6월 3.7%와 비교해 0.6% 포인트 낮아졌다. 롱아일랜드에서 실업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롱비치, 노스 헴스테드 타운, 오이스터 베이 타운, 사우스 햄튼 타운으로 2.9%를 기록했다.

■ 28일부터 카브리니 수녀 축제
카브리니 수녀 축제가 28일부터 9월2일까지 서폭카운티 커뮤니티 칼라지에서 열린다. 이 축제에는 다양한 이탈리아 음식이 선보이는 등 리틀 이태리로 변한다. 소세지, 페퍼, 제폴리스 등 전통 이탈리아 음식이 판매되며, 50종류의 탈거리가 마련된다. 주소: 1001 Crooked Hil Rd. Brent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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