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동절, 모든 관공서 휴무

2019-08-28 (수) 07:48:38 금홍기 기자
크게 작게
노동절인 9월2일 뉴욕총영사관을 비롯한 뉴욕과 뉴저지의 연방·주·시정부와 법원 등 모든 관공서가 휴무에 들어간다.

뉴욕총영사관은 27일 “노동절에는 휴무에 들어가 민원인들의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날 또 우체국이 일제히 문을 닫고 주택가 쓰레기 수거도 없으며, 요일별 도로변 교대주차 규정도 적용되지 않는다. 한인은행도 영업을 하지 않는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의 전철과 버스, 롱아일랜드레일로드 등 대중교통도 공휴일 스케줄로 운행된다.

<금홍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