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국제대회 막 올라

2019-08-28 (수) 07:47:47
크게 작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국제대회 막 올라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가 주최하는 ‘제19회 국제대회’가 27~29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막을 올렸다.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세계 한인여성, 평등한 미래를 함께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뉴욕지부에서 조 안젤린 회장(왼쪽 두 번째)과 성지연(맨왼쪽) 차기회장, 김규성(맨오른쪽) 뱅크오브호프 수석전무 등을 비롯해 7명이 참석하고 있다. <사진제공=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