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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의원·109경찰서, 학용품 무료 배부
2019-08-28 (수) 0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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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김 뉴욕주하원의원과 109경찰서 주민회의, 건강보험회사 헬스퍼스트가 27일 109경찰서에서‘왕따 방지 캠페인’ 일환으로 초등생 1,000명에게 가방 및 학용품을 무료로 나눠줬다. <사진=109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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