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곳 전국 1000위 내에…브롱스빌 뉴욕주 11위·전국 99위
지난 주 발표한 ‘US News’의 2019 미국내 베스트 하이스쿨 명단에 이 지역 학교 40여 곳이 전체 1000위 내에 들었다. 미국내 학교 통계로 권위있는 ‘US News’는 올해 총 2만7,000 학교를 조사해 베스트 학교 순위를 전했다.
좋은 학군으로 알려진 웨체스터의 하이스쿨이 계속해서 미국 전체와 뉴욕 주 내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지만, 다만 웨체스터 및 로워 허드슨 밸리 지역 내에서의 순위는 해마다 바뀌고 있다. 특이한 것은 예전에 최고의 학교로 뽑히던 스카스데일 고등학교는 작년에 22위, 올해도 18위로 그 순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이스쿨은 이 지역에서 지난해 이 지역 1위였던 에지먼트 하이스쿨은 2위로, 지난해 2위였던 브롱스빌 하이스쿨이 올해는 1위로, 뉴욕주에서는 11위 그리고 미국내에서는 99위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그외로 라이 하이스쿨이 뉴욕주에서는 18위, 전국적으로는 139위를 차지했으며, 다음 순서적으로 바이럼 힐스, 블라인드 브루크, 호레스 그릴리, 답스 페리, 노스 살렘, 아즐리, 크로톤-하몬, 헤리슨, 브라이어 클리프, 죤 제이, 헤이스팅, 플래젼트 빌 그리고 용커스 하이스쿨이 뉴욕주에서는 47위, 미국내에서는 496위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내 1000 순위에 들어가는 학교로는 어빙, 스카스데,일 마마로넥, 욕타운, 라이 넥, 펠함, 할데인, 레이크랜드, 스파케닐, 슬리피 할로우(미국내 순위 988위) 등이다. 대부분 뉴욕주의 하이스쿨 재학생들의 95퍼센트가 졸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