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리아 오, 잉글우드클립스 시장 불출마

2019-04-02 (화) 07:26:07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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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팰팍 시의원 예비선거, 원유봉씨도 등록 ‘4파전’

▶ 포트리 시의원 피터 서· 테너플라이 대니얼 박도 등록

글로리아 오,  잉글우드클립스 시장 불출마

1일 우윤구(왼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이 타운정부 클럭오피스를 찾아 팰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 입후보 서류를 제출하고 있다.

뉴저지 잉글우드클립스 시장 도전 여부로 관심을 모았던 글로리아 오(민주) 잉글우드클립스 시의원이 결국 불출마한다.

오는 6월 4일 치러지는 뉴저지 예비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인 1일까지 오 의원은 입후보 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 의원은 지난해 12월 잉글우드클립스 시장 도전 의사를 야심차게 밝혔으나, 잉글우드클립스 민주당이 지난달 애드 애버사 시의원을 시장후보로 지명하면서 도전 의지를 접은 것으로 풀이된다.


뉴저지 예비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팰리세이즈팍 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는 총 4명의 후보 출마가 최종 결정됐다.

이 외에 시의원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소속 피터 서 포트리 시의원과 대니얼 박 테너플라이 시의원은 예비선거 후보등록을 했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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