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6일과 7일 양일간에 걸쳐 피스카타웨이에서 미국 식민지 시대를 체험하는 역사체험 현장이 열린다.
정오부터 4시까지 이스트 저지 올드타운 빌리지( East Jersey Old Town Village,1050 River Road, Piscataway)와 코넬리우스 로우 하우스 뮤지움Cornelius Low House Museum,1225 River Road, Piscataway)에서 열리며 입장은 무료다.
식민지 시대의 음악을 들으며 당시의 대장간, 석공, 가정생활을 엿볼 수 있고, 마차를 타고 존슨 파크를 다녀볼 수도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되며, 뮤지엄에서는 1950년 대 미국의 생활상 전시를 볼 수도 있다. 두 행사장 사이에는 셔틀이 운행되며, 날씨에 관계없이 열린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좋은 역사 공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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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국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