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LI 의료용 마리화나 진료소 서폭카운티 파밍데일에 개소

2019-03-30 (토) 06:33:1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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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에 네 번째 의료용 마리화나 진료소가 29일 서폭카운티 이스트 파밍데일에 문을 열었다.

마리화나 재배 및 판매회사인 ‘에이크리지 홀딩스’(Acreage Holdings)는 서폭카운티 파밍데일 주립대 인근 브로드할로우 로드 선상에 ‘보타니스트’(The Botanist)라는 이름의 의료용 마리화나 보급소를 열었다고 밝혔다.

진료소 방문 환자는 뉴욕주 법상 환자 질병을 마리화나로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의사의 소견이 담긴 자료를 제출해야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롱아일랜드에는 지난 2014년 의료용 마리화나 합법 후 리버헤드, 칼 플레이스, 레이크 석세스 지역에서 의료용 마리화나 진료소가 운영 중이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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