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흑인 주택 연쇄절도 용의자 공개수배
2019-03-30 (토) 06:30:30
이지훈 기자
▶ 퀸즈서 차고침입 오토바이·브루클린 아파트서 5만달러 금품 훔쳐

<사진제공=NYPD>
최근 퀸즈 아스토리아, 롱아일랜드시티와 브루클린 일대 주택가에서 연쇄 절도 행각을 벌이는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2일 오후 1시께 퀸즈 아스토리아 21애비뉴와 21스트릿 인근 한 주택의 잠기지 않은 차고를 침입해 시가 3,000달러 상당의 두카티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났다.
앞서 지난 22일에는 브루클린 벤슨허스트 20애비뉴 선상에 위치한 아파트 내 두 채를 침입해 반지, 고가 시계, 랩탑 등 시가 5만달러 상당의 금품을 훔쳐 도주했다.가장 최근인 26일에는 오후 9시께 퀸즈 아스토리아 45스트릿과 21애비뉴 선상의 한 주택에서 차고에 들어가 200달러 상당의 자전거를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용의자가 45~50세 상당의 흑인 남성이다. 제보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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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