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가장 키 큰 정치인은 바로 나
2019-03-30 (토) 06:11:38
금홍기 기자
▶ 갓프레드 노스다코마주 보험국장·셀러스 오하이오주 워렌스빌하이츠 시장 도전장
전 세계에서 키가 가장 큰 정치인으로 지난 1월 기네스북에 등재되면서 관심을 모았던 로버트 코네지 뉴욕시의원의 기록이 곧 다른 정치인에게 뺏길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 최장신 정치인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코네지 의원이 지난 27일 뉴욕시청에서 마련된 기네스북 등재 기념식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코네지 의원보다 더 큰 정치인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기 때문이다.
존 갓프레드 노스다코마주 보험국장은 자신이 코네지 의원보다 크다며 기네스북 기록을 갈아치울 것이라고 장담했다. 노스다코마 보험국장은 선출직으로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노던 아이오아 대학과 독일 프로농구 선수로 활약했던 갓프레드 보험국장의 6피트11¾인치 (212cm)로 코네지 의원 6피트10인치(209.6cm) 보다 보다 1¾인치 가량이 더 크다.
이와 함께 시카고 불스의 농구선수로 뛰었던 오하이오주 워렌스빌하이츠의 하브래드 셀러스 시장도 7피트(213cm)로 이번 기네스북 기록을 갈아치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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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