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억6천만달러 파워볼 위스콘신서 당첨자 나와

2019-03-29 (금) 07:36:03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당첨금이 7억6,840만달러에 달하는 파워볼 복권 1등 당첨자가 위스콘신주에서 나왔다. 미국 복권역사상 세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위스콘신 복권국에 따르면 27일 실시된 파워볼 복권 추첨에서 뉴 베를린의 한 주유소 편의점에서 판매된 복권이 1등에 당첨됐다.

파워볼 당첨번호는 16, 20, 37, 44, 62, 파워볼 12 였다.


행운의 주인공은 아직 나타나고 있지 않고 있다. 당첨금을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4억7,700만달러에 달한다.

한편 이번 추첨에서 2등 당첨자는 뉴욕과 뉴저지를 비롯해 총 8개주에서 나왔다.

뉴욕에서 나온 2등 당첨 복권 판매처는 올바니 인근 코호스의 한 스포츠카드 판매점이었으며, 뉴저지는 헌터돈카운티 프렌치타운의 한 수퍼마켓으로 알려졌다.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