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한인타운 인근 상수도관 파열 ‘물난리’
2019-03-28 (목) 07:44:01
금홍기 기자
맨하탄 한인타운 인근에서 26일 오후 상수도관이 파열돼 때 아닌 물난리가 나면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애비뉴 25~26 스트릿 사이에서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아스팔트가 균열되고 도로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또한 지하철 운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되거나 지연 운행됐고, 23~34스트릿까지 차량통행도 전면 금지됐다.
사고가 발생한 다음날인 27일 오전 수돗물 공급은 재개됐지만, 복구 작업으로 인해 여전히 차량 통행은 금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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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