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서 불법 마사지 팔러 퀸즈 한인여성 매춘혐의 체포
2019-03-28 (목) 07:35:37
서승재 기자
퀸즈 한인여성이 커네티컷에서 불법 마사지 팔러를 차려놓고 영업하다 매춘혐의로 체포됐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커네티컷 심스베리 경찰은 26일 웨스트심스베리 팜스빌리지 로드 소재 그린 레플렉스로지에서 불법 매춘을 해 온 퀸즈 화잇스톤 거주 박모(50)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해당 마사지팔러에서 불법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는 믿을 만한 정보를 입수해 지난달부터 함정 수사 등을 통해 정황을 포착,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심스베리 경찰은 하트포드경찰국과 커네티컷주경찰, 노스센트럴긴급서비스팀과 합동 수사를 펼쳤다. 매춘 혐의를 받고 있는 박씨에게는 5,000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