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상록회 신년 사업 계획 논의

2019-02-15 (금) 08: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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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상록회 신년 사업 계획 논의

<사진제공=뉴욕한인상록회>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홍재)가 11일 퀸즈 플러싱의 매일잔치에서 제32대 이사회 및 제4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록회는 신년 사업 계획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고 쥴리 박 이사와 제임스 정, 찰리 김, 듀크 조, 케빈 최 이사 등 5명의 신임이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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