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목회자 자녀 버겐카운티 셰리프국 방문

2019-02-15 (금) 08:03:18
크게 작게
한국 목회자 자녀 버겐카운티 셰리프국 방문

<사진제공=버겐카운티 셰리프국>

고어헤드 선교회(회장 이상조 목사) 초청으로 제21회 미주지도자대회에 참가중인 한국의 목회자 자녀 10명이 13일 뉴저지 버겐카운티 셰리프국을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셰리프국 사무실과 교도소를 견학한 뒤 방문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학생들은 아이비 리그 견학, 뉴욕시 문화 체험 등 추후 일정을 소화한 뒤 18일 귀국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