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커뮤니티재단 뉴욕시의회 공로상
2019-02-09 (토) 06:16:37
금홍기 기자
뉴욕 일원 한인사회 기부문화 전파에 앞장서고 있는 한인커뮤니재단(KACF·회장 윤경복)이 뉴욕시의회로부터 공로상을 수여받는다.
KACF에 따르면 뉴욕시가 주최하는 설 행사에서 한인사회의 기부 문화를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아 코리 존슨 뉴욕시의장이 수여하는 공로상을 받게 됐다.
KACF는 “한인사회를 대표해 이번 행사에서 수상자로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뉴욕시가 주최하는 설 행사는 11일 오후5시30분부터 뉴욕시의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