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복동 할머니 분향 및 헌화행사

2019-02-07 (목) 08: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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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동 할머니 분향 및 헌화행사

<사진제공=중앙장의사>

일본군 강제위안부 피해자의 대표격 활동가로 인권운동가로 까지 불렸던 김복동 할머니 분향 및 헌화행사가 3일 오후 3시부터 퀸즈 플러싱 샌포드 애비뉴 소재 중앙장의사에서 열렸다. 이날 약 70여명의 추모객들이 한많은 고인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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