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앙장의사 뉴욕지점 설날행사

2019-02-06 (수) 08: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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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장의사 뉴욕지점이 5일 설을 맞아 설날 행사를 열고 한민족 최대 명절을 기념했다. 올해로 31주년을 맞는 중앙 장의사의 하봉호 대표는 보다 나은 서비스를 올해도 제공하겠다고 신년 포부를 밝혔다.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린 설날행사에서 직원들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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