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6일 시공익옹호관 보궐선거 한국어 통역관 모집

2019-02-06 (수) 07:38:5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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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는 26일 치러지는 시공익옹호관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국어 통역관을 모집한다.

한국어 통역관은 투표 당일 오전 5시30분~오후 9시 투표소에서 근무하게 되며 선거당일 임금으로 250달러를 받는다.

통역관 자격을 취득하려면 사전에 통역관 수업을 받은 뒤 한국어 통역시험을 통과하면 된다.


자격 요건은 18세 이상의 뉴욕시 거주자로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니어도 소셜시큐리티번호(SSN)만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또 선거 당일근무지도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투표소를 정할 수 있다.

지원신청은 웹사이트(nyc.electiondayworker.com)나 각 보로별 선관위 사무실을 직접 방문하면 된다. 문의: 718-730-780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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