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김의원 ‘설날 축하성명’
2019-02-06 (수) 07:28:43
서한서 기자
앤디 김(민주·뉴저지 3선거구·사진) 연방하원의원은 5일 설날을 맞아 축하 성명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뉴저지의 모든 주민들과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있어 즐거운 설날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적으로 설날은 새해를 맞아 친구들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는 중요한 시간이다. 올 한해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와 번영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과 그레이스 멩(민주·뉴욕 6선거구) 의원 등 연방하원의원 50여 명은 4일 ‘설날 축하 결의안’을 하원에 공동 발의했다. 이들은 “아시안 커뮤니티에 있어 설날은 연중 최대 명절이자 아시안아메리칸으로서의 유산을 기념하는 날”이라며 “연방의회도 아시안에게 중요한 명절인 설에 대해 인지해야 한다”고 결의안 상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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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