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현직한인회장단 3차 모임

2019-02-05 (화) 07: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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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현직한인회장단 3차 모임

<사진제공=뉴욕한인회>

미주현직한인회장단이 지난 2~3일 양일간 텍사스 댈러스에서 제3차 모임을 갖고, 뉴욕주에서 시작된 3.1운동 기념일 지정을 미 전역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회장단은 또 이번 모임에서 분규가 장기화되고 있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사태 해결을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참석자들이 모임 후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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