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최저임금 ‘시간당 15달러’ 확정

2019-02-05 (화) 07: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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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최저임금  ‘시간당 15달러’ 확정

<사진제공=뉴저지주지사실>

뉴저지 시간당 최저임금 15달러 인상이 공식 확정됐다. 4일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시간당 최저임금을 오는 2024년까지 15달러로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현재 시간당 8.85달러인 뉴저지 최저임금은 우선 오는 7월 1일부터 시간당 10달러로 인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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