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동 할머니 분향소 찾은 버겐카운티 한인 정치인들
2019-02-04 (월) 07:53:48

<사진제공=크리스 정 팰팍 시장실>
버겐카운티 한인 정치인들이 2일 뉴저지한인회에 마련된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 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넋을 기렸다. 팰리세이즈팍의 크리스 정 시장, 이종철·앤디 민 시의원 등을 비롯 데니스 심(릿지필드), 글로리아 오(잉글우드클립스), 재니 정(클로스터), 벤자민 최(레오니아), 지미 채(듀몬트) 등이 묵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