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북부순찰대 신임대장 환영식
2019-02-04 (월) 07:50:19
금홍기 기자

퀸즈북부순찰대 마틴 모랄레스(앞줄 오른쪽 여섯 번째) 신임 대장의 환영식에서 피터 구(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부터) 뉴욕시의원과 자문위 신민수 회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가 1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퀸즈북부순찰대 마틴모랄레스 신임대장(Assistant chief)의 환영식을 개최했다.
모랄 레스 대장은 이날 “플러싱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 누구보다 이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있다”며 “한인사회를 비롯한 지역주민들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안전을 위해 맡은바 임무를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욕시경(NYPD) 산하 퀸즈북부순찰대는 한인 밀집 지역인 플러싱 109경찰서, 베이사이드 111 경찰서 등 모두 8개 경찰서를 관할하고 있다.
한편 모랄레스 대장은 NYPD 가정폭력반 책임자로 근무하다 지난해 12월22일부터 퀸즈북부순찰대로 자리를 옮겨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