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하우징 초이스 바우처’ 신청서 접수

2019-01-31 (목) 07:59:01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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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세입자 대상

뉴저지주정부가 내달 4~8일까지 저소득층 세입자들을 보조하는 주택 프로그램인 ‘하우징 초이스 바우처’(HCV) 신청서를 접수한다.

뉴저지주 소비자보호국(DCA)에 따르면 하우징 초이스 바우처 접수를 하려면 인터넷 사이트 (www.nj.gov/dca/divisions/dhcr/hc_vouchers.html)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연소득이 버겐카운티 기준(카운티별로 상이) 1인 가구 3만5,850달러, 2인 4만950달러, 3인 4만6,050달러, 4인 5만1,150달러 미만이면 가능하며 온라인 등록 시 유효한 이메일이 있어야 한다.

주정부는 이 기간 동안 신청서를 접수, 1만5,000장의 바우처를 추첨해 발급할 예정이다. 문의 609-292-408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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