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일원 터널서도 네비 앱 사용 가능

2019-01-31 (목) 07:54:22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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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앱 ‘웨이즈’(Waze)가 뉴욕 뉴저지 일원 터널 내에서도 위치 확인이 가능한 ‘웨이즈 비컨’(Waze Beacon) 운영을 개시했다.

웨이즈는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와 뉴욕뉴저지항만청(PA)과 협업해 홀랜드터널, 링컨터널, 퀸즈 미드타운 터널과 휴 캐리 터널 등에 웨이즈 비컨 설치를 완료했으며 지난 29일부터 운영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웨이즈 비컨은 저전력 마이크로컨트롤러형식의 장치로 터널내 일정 구간마다 설치돼 비컨에서 송출되는 블루투스를 스마트폰과 연결해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형식으로 작동된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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