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에 김복동 할머니 분향소 마련
2019-01-31 (목) 07:32:15
이지훈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 김복동 할머니 분향소가 퀸즈 플러싱에도 마련된다.
하늘가족재단은 내달 3일 오후 3~5시까지 플러싱에 위치한 중앙장의사(162-14 Sanford Ave)에서 김 할머니의 넋을 기리는 분향소를 운영한다.
지난 29일부터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분향소를 운영 중인 뉴저지한인회는 분향소 운영기간을 당초 내달 1일에서 3일까지로 연장키로 했다. 조문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 주말은 오후 3시~오후 7시까지다. 문의 347-739-6502(뉴욕), 201-945-9456(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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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