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민선 회장, ‘한인회 부문 2018 올해의 인물’

2019-01-31 (목) 07:30:1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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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신문 선정

김민선 회장, ‘한인회 부문 2018 올해의 인물’

김민선(사진) 뉴욕한인회장이 재외동포신문이 선정한 한인회 부문 2018 올해의 인물에 선정됐다.

김 회장은 뉴욕한인회관 6층에 마련된 한인이민사박물관을 개관하는데 기울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문은 또 김 회장이 미국 주류사회 정치인들과의 네트웍을 강화함으로써 한인사회의 위상을 제고했으며, 이러한 노력들로 뉴욕주의회에서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3.1운동을 기념하고 유관순 열사를 기리는 결의안을 채택해 미주 한인사회의 자긍심을 드높였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월25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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