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권익신장위원회, 유권자등록운동

2019-01-30 (수) 08: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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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권익신장위원회, 유권자등록운동
한인권익신장위원회는 27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뉴욕초대교회에서 유권자등록운동을 전개하고 4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뉴욕시공익옹호관 선거에 출마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도 참석해 선거홍보를 했다. <사진제공=한인권익신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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