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 아트 센터 ´음력 설´ 기념 행사

2019-01-29 (화) 09: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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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일 한국 KPAC 전통 공연 등 중국 베트남 예술인들 참가

웨체스터 아트 센터, 음력 설 기념 행사 웨체스터 아트센터(ArtW. ArtsWestchester, 31 Mamaroneck Ave., White Plains, 914-428-4220)는 돼지해를 기념해 음력설 행사(Lunar Year Celebration)을 갖는다.

2월2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한국과 중국, 베트남 예술인 들이 참가하는 이 행사는, OCA(Asian Pacific American Advocates),KPAC(Korean Performing Arts Center) 등의 후원으로 웍샵과 음악과 무용 공연으로 이뤄진다.

아트 웨체스터의 전통예술부서 디렉터인 아론 페이지 씨는, 이 곳 주민들이 ‘아시아 전통 예술을 보러 멀리 퀸즈나 뉴저지로 가지 말고 바로 이곳에서 감상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며, 계속 늘어나고 있는 이 지역의 코리안 커뮤니티를 고려했다고 한다.


이번에 참여하는 ‘KPAC’는 작년 스카스데일의 팍스 메도우 초등학교에서 평창 동계올림픽에 맞추어 한국 전통 음악을 공연한 바 있다.

공연일정: 1-2PM Korean Drum-Dance Workshop with NY Korean Performing Arts Center 1-2PM Chinese Knotting Workshop with artist Julie Wang 1-2PM Chinese Calligraphy Workshop with artist Zhao Xu-Hua and Richard Liu 2-4PM Chinese, Korean and Vietnamese Music & Dance Performance.
티켓은 10달러며 10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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