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령층 아우르는 단체로 거듭나겠다˝

2019-01-28 (월) 08:29:26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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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축구협회 김양기 신임회장 당선증 교부

˝연령층 아우르는 단체로 거듭나겠다˝

뉴욕한인축구협회 김양기(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부터) 신임회장이 미동부시니어축구협회 홍명희 회장으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고 있다.

뉴욕한인축구협회가 26일 퀸즈 플러싱에서 회장 당선증 교부식을 가졌다.

뉴욕한인축구협회 회장으로 선출<본보 1월25일자 A6면>된 김양기 신임회장은 이날 당선증을 전달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 신임회장은 이날 “한인 차세대 선수들도 협회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전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겠다”며 “오는 6월에 시애틀에서 열리는 전미체전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뉴욕한인축구협회는 오는 2월15일 플러싱의 금강산 연회장에서 ‘2019 뉴욕 축구인의 밤 및 회장 이ㆍ취임식’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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