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국어재단 신년하례식

2019-01-28 (월) 0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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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어재단 신년하례식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이사장 김영덕)은 26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2019년 신년하례식을 열고 2018년의 사업보고와 2019년의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올해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학교에 더 많은 한국어 교실이 개설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사진제공=미주한국어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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