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미주한국어재단 신년하례식
2019-01-28 (월) 08:03:06
크게
작게
미주한국어재단(회장 이선근, 이사장 김영덕)은 26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2019년 신년하례식을 열고 2018년의 사업보고와 2019년의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올해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학교에 더 많은 한국어 교실이 개설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사진제공=미주한국어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하면 된다’정신으로 일군 지역사회 리더
뉴욕디카시 공모전 수상자 발표
뉴욕한국문화원·이노비, 2026 봄 콘서트
가라지 아트센터, 미할 샤피로 개인전
예사랑, 워싱턴DC 벚꽃 축제 참가
미 전역 한인 경찰 뉴욕서 모인다
많이 본 기사
렌트비 낮출 방법은?…임대 계약시 효과적인 협상 전략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틱톡 트렌드는 잊어라… 시대 거스르는 ‘타임리스’ 디자인 인기
LA올림픽 입장권 예매에 몰린 사람들… “5천달러 짜리 고가티켓도”
“트럼프, ‘레바논도 휴전대상’ 동의했다가 네타냐후 통화후 돌변”
호르무즈 여전히 경색…휴전 이후에도 사실상 이란 선박만 통행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