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민참여센터, 무료 법률 상담 프로그램 운영

2019-01-25 (금) 08:47:2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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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7일까지, 이민법·주택관련

시민참여센터는 뉴욕시립대 법대와 공동으로 무료 법률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민참여센터는 24일 “한인들이 사기와 잘못된 정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달 10일부터 무료 법률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전문 변호사가 상담을 제공하고 있는 만큼 보다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17일까지 진행되며, 이민법과 주택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무료 법률 상담을 원하는 한인들은 시민참여센터에 전화(718-961-3166)로 예약하면 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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