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펜트하우스 2억3800불에 팔려

2019-01-25 (금) 08: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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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최고 주택판매가

맨하탄의 센트럴팍 인근 펜트하우스 아파트 한 채가 미 주택가격 사상 최고가인 2억3800만 달러에 팔렸다.

24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투자기업 시타델의 창업자 케니스 그리핀이 센트럴팍 220번지에 건설 중인 팬트하우스를 2억 3800만 달러에 구입했다. 화제의 집 크기는 2만4000 스퀘어피트 규모로 맨하탄 아파트 평균의 34배에 해당된다.

면적뿐 아니라 가격에서 이 펜트하우스는 이전 기록을 압도한다. 지금까지 최고로 비싸게 팔린 미국 집은 롱아일랜의 이스트 햄턴에 소재한 단독 주택으로 2014년에 1억3700만 달러가 판매가였다.
맨하탄에서는 웨스트 57번가 부근의 복층 아파트가 2014년에 1억50만 달러로 팔린 것이 기록이었다.

델 테크롤로지의 마이클 델이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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