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폭카운티 교내 전자담배 흡연 근절대책 발표

2019-01-24 (목) 07:51:1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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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폭카운티가 나날이 증가하는 교내 전자담배 흡연 근절에 나선다.

스티브 벨론 서폭카운티장은 카운티 보건국이 노스 바빌론, 햄튼 베이, 포트 제퍼슨, 베이포트 블루 포인트 스쿨 등 4개 학군과 협력해 교내 전자담배 흡연 근절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22일 발표했다.

벨론 카운티장은 “최근 10대들 사이에서는 전자담배 흡연을 뜻하는 ‘베이핑’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며 “매년 치솟고 있는 10대 흡연율이 위험 수위에 다다르고 있어 카운티 보건국 주도하에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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