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밸론 시의원, 론 김의원 공식지지
2019-01-24 (목) 07:40:50
조진우 기자
뉴욕시공익옹호관 보궐선거에 출마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폴 밸론 뉴욕시의원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았다.
밸론 의원은 23일 “북동부 퀸즈지역 주민들의 삶과 교육개선, 소상인 지원에 앞장서온 론 김 의원을 지지하게 돼 기쁘다”며 “확고한 신념과 열정을 가진 김 의원이 뉴욕시공익옹호관에 당선된다면 뉴욕시 중서민층 가정에 이익을 가져다주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밸론 시의원 외에도 댄 쿼트, 율린 니우, 피터 애베트 뉴욕주하원의원 등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았다.
뉴욕시공익옹호관 보궐선거는 오는 2월26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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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