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 중간가 전년비 서폭 5.3%·낫소 4.0% ↑… 매매는 감소
롱아일랜드의 주택 매매가가 아직 상승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롱아일랜드 멀티플 리스트 서비스사에 따르면 지난달인 12월 롱아일랜드의 주택거래 중간가는 1년 전에 비해 서폭카운티는 5.3%, 낫소카운티는 4.0%올랐다.
낫소카운티의 지난달 거래 중간가는 51만5,000달러로 1년 전의 49만5,000달러보다 2만달러 높았다.
서폭카운티도 2017년 12월의 36만1000달러에서 지난달 38만달러로 1만9,000달러가 많았다.
그러나 매매량은 감소했다. 낫소카운티에서 지난달 매매된 주택은 998채로 1년 전의 1,069채보다 6.6%가 줄었다.
서폭카운티도 2017년 12월의 1,502채에서 지난달 1,401채로 6.7%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