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10일 ‘무료 직업포럼’ 후러싱제일교회서
▶ 다양한 혜택·직업 등 소개
한인 청소년 및 청년들의 뉴욕시 공무원 진출을 돕는 2019년 첫 직업 포럼(Career Forum)이 내달 10일 퀸즈 플러싱에 있는 후러싱제일교회(38-24 149th Street, Flushing, NY, 11354)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뉴욕시 행정서비스국(DCAS)과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정순원 목사) 산하 청소년센터(AYC)와 퀸즈 YWCA, CMP(Chinatown Manpower Project) 인력개발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이다.
이날 오후 4시30분~6시30분까지 진행되는 행사에는 뉴욕시 공무원 채용 담당자와 현직 공무원들이 나와 각자의 업무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뉴욕시 공무원 혜택과 다양한 직업을 소개한다.
이날 행사는 오후 4시30분~6시30분까지 무료로 진행되고 다과도 제공된다.
문의 646-770-6311(김재은 CMP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jaeeunkim@cmpn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