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교회 은희곤 담임목사, 낫소카운티 ‘마틴 루더 킹 인권상’수상
2019-01-23 (수) 07:27:39
이지훈 기자

시상식에서 은희곤(가운데) 목사가 로라 커렌(왼쪽에서 세번째) 낫소카운티장 등 카운티 관계자들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사진제공=참사랑교회>
기독교 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감독인 은희곤 참사랑교회 담임목사가 21일 제34회 낫소카운티 마틴 루더 킹 인권상을 수상했다.
은 목사는 지난 10년 동안 매해 지역 커뮤니티 초청 행사, 예산 1% 나눔운동, 한국전 참전용사 및 입양아 초청행사 등을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날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유니온데일 소재 메리엇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주최측은 지역사회의 화합과 상생을 위해 헌신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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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