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보2/ 축구매니아들 다 모였다…뉴욕의‘미니 월드컵’

2018-08-20 (월) 08:11:4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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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봉황기 축구대회가 19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포트토튼 구장에서 청년부와 장년부, OB부 등 3개 부문으로 뜨거운 열기 속에서 열렸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뉴욕한인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뉴욕과 뉴저지는 물론이고 타인종 선수와 가족 등 20개 팀 350여 명이 참가했다. 준결승 및 결승전은 26일 실시된다. 이날 대회의 모습을 화보로 담았다.


■전년도 우승팀 대회기 반납
■화보2/ 축구매니아들 다 모였다…뉴욕의‘미니 월드컵’
전년도 우승팀 97브라더스의 김민성(오른쪽) 선수가 신학연 한국일보 사장에게 대회기를 반납하고 있다. 왼쪽은 박우하 뉴욕한인축구협회장.

■페어플레이 다짐
■화보2/ 축구매니아들 다 모였다…뉴욕의‘미니 월드컵’

올해 봉황기 축구대회에 출전한 350여 명의 선수를 대표해서 97브라더스의 주장 차태원씨가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선서를 하고 있다


■축구협 전직회장단 발전기금 전달
■화보2/ 축구매니아들 다 모였다…뉴욕의‘미니 월드컵’

뉴욕한인축구협회 전직회장단을 대표해 김대창(오른쪽) 고문이 박우하 뉴욕한인축구협회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그라운드의 포청천
■화보2/ 축구매니아들 다 모였다…뉴욕의‘미니 월드컵’

이날 대회에서는 10명의 전문 심판들이 각 경기를 주관하며 공정한 경기진행을 도왔다. 심판들이 시합 전 함께 자리했다. <사진=조진우 기자>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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