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보1/ 축구매니아들 다 모였다…뉴욕의‘미니 월드컵’

2018-08-20 (월) 08: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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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봉황기 축구대회가 19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포트토튼 구장에서 청년부와 장년부, OB부 등 3개 부문으로 뜨거운 열기 속에서 개막했다.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뉴욕한인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뉴욕과 뉴저지는 물론이고 타인종 선수와 가족 등 20개 팀 350여 명이 참가했다. 준결승 및 결승전은 26일 실시된다. 이날 대회의 모습을 화보로 담았다. <사진=조진우 기자>

■“국가의 명예를 걸고…”
■화보1/ 축구매니아들 다 모였다…뉴욕의‘미니 월드컵’
뉴욕브롱스축구회와 아프카니스탄팀 선수들이 경기 전 악수를 나누고 있다.

■ 거친 플레이엔 가차없이 퇴장
■화보1/ 축구매니아들 다 모였다…뉴욕의‘미니 월드컵’

장년부 97브라더스와 뉴욕OB팀의 경기 중 거친 플레이가 나오자 심판이 레드카드를 꺼내 보이며 선수를 퇴장시키고 있다.


■ “살살합시다”
■화보1/ 축구매니아들 다 모였다…뉴욕의‘미니 월드컵’

프리킥을 막기 위해 촘촘하게 벽을 만든 97브라더스 선수들이 공이 날라 오자 몸을 던져 막고 있다.

■ “큰 부상 아니어야 할텐데…”
■화보1/ 축구매니아들 다 모였다…뉴욕의‘미니 월드컵’

뉴욕OB팀 선수들이 부상으로 쓰러진 선수를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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