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변호사협회 연례만찬
2018-06-22 (금) 07:34:25
조진우 기자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캐런 김)가 주최하는‘ 제32회 연례만찬’이 21일 맨하탄 고담홀에서 한인 법조인과 축하객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티븐 최 뉴욕이민자연맹(NYIC) 사무총장이 기조연설을 했고, 수잔 신(맨 오른쪽) 아놀드 앤 포터 법무법인 파트너와 신호(앞줄 오른쪽 세번째) 엑스트(Yext) 법무자문이 사회와 법조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트레일블레이저상을 받았다.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
조진우 기자>